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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세르비아에서 에이스로 인정받는 이유

설영우가 세르비아 레드스타에서 에이스로 자리 잡았다는 소식이 나왔음
세르비아 언론 EP가 직접 이렇게 말했대
그런데 이건 그냥 일반적인 평가가 아니라 좀 더 강한 표현을 썼던데
어나더 레발이라는 표현은 영어로 another level의 줄임말인데
정말 대단한 수준이라는 뜻으로 쓴 거 같음
설영우는 이번 시즌 후반기부터 레드스타에서 확실히 중심이 됐다고 함
그리고 그게 단순히 경기력이 좋아서가 아니라 팀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는 거
레드스타 팬들 사이에서도 그의 존재감이 커졌다고 해
이전까지는 한국에서만 잘하는 선수로 인식됐는데
이제는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분위기임
그런데 이걸 보면 설영우가 지금까지 충분히 실력을 증명했고
이제는 더 큰 무대에서 활약할 준비가 된 건가 싶음
이번 시즌 성적이 꽤나 좋은 만큼 앞으로도 레드스타에서 계속 주전으로 뛰면서
국내외에서의 인지도를 높일 가능성이 큼
이제는 그의 다음 행보가 기대되는 상황임
이게 외신이나 해외 언론에서 자주 쓰는 표현이라서 그만큼 설영우의 실력이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임
그런데 이걸 보면 국내 프로축구 리그에서의 성과가 이제는 한계에 닿았다는 생각도 들지 않지 않음
설영우가 유럽에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면
앞으로 K리그에서의 위치도 더 탄탄해질 수 있을 거임
이런 상황을 보면 최근 몇 년간 한국 선수들이 유럽 진출에 성공한 사례와 비슷한 맥락이 있음
예를 들어 이승우나 김민재처럼 해외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국내에서도 더 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경우가 있었지
설영우도 이런 전형을 따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음
그러나 유럽에서의 성공이 반드시 국내에서의 성공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니까
레드스타에서의 지속적인 활약이 중요함
또한 설영우의 성장은 한국 축구의 국제적 위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음
한국 선수가 유럽 클럽에서 에이스로 자리 잡는다면
그 자체로 한국 축구의 수준이 올라간다는 인상을 줄 수 있으니까
이런 점에서 설영우의 현재 상황은 단순한 개인의 성공이 아니라
한국 축구 전체의 성장 가능성도 보여주는 계기가 될 수도 있음
그렇게 보면 이 소식은 단순한 스포츠 뉴스 이상의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겠지
